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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개발 씽크탱크 조직, 꼭 추진

사회복지사의 환경변화에 적극대응(정책위원회 활성화. 사회복지사 학습모임)

문재인 정부의 포용적 복지를 통한 사회복지의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6년 커뮤니티케어 보편적 제공을 앞두고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모델을 발굴, 검증하기 위한 시범사업이 2019년부터 진행됩니다. 또한, 고령사회의 도래, 여성 경제활동 증가 등의 사회구조 변화로 아동, 노인 돌봄 등 사회서비스에 요구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사회복지서비스원을 통한 공공성의 복지를 확대하기 위한 정책들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시설 운영 및 관리와 관련하여 서울형 사회복지시설평가 방식은 기존 평가방식과 대표적 차별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예로 직원의 인권, 직원의 복지, 환경변화 수렴, 중장기 운영, 인재상과 같은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에 기반된 시설운영에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회복지현장의 환경변화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지역사회의 현실에 맞는 정책을 반영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보다 나은 사회복지현장이 될 수 있도록 정책개발을 위한 씽크탱크는 꼭 필요하며, 사회복지사의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나아갈 조직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자료
ㅇ 사회서비스에 대한 투자 계속 확대* 추세이나, OECD 선진국의 투자비중과 비교할 때 여전히 부족한 수준
* ’00년) 2.4% → ’08년) 4.5% → ’13년) 5.3% → ’13년) 5.7%(OECD 8.3%)

ㅇ 다른 나라에 비해 사회서비스 부문 공공성이 낮은 수준*
* (사회복지시설 공공 운영 현황(’16년)) 한국 0.4%(국공립시설은 8.4%), 일본 24%, 스웨덴(’13년)은 보육의 72%, 요양의 70%이상

체계적 회원관리와 실무자 중심의 전문 운영위원회 구성

회원 동아리 지원 활성화, 신규 및 잠재적 회원관리, 세대, 직급을 아우르는 통합형 운영위원 할당제 시행

광주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의 회원 확대를 위한 노력은 지속되어야 하며, 사회복지현장으로 오는 예비 사회복지사에 대한 교육, 사회복지현장에 대한 안내가 필요합니다.
그 노력으로 ‘회원 동아리 지원 활성화, 신규 및 잠재적 회원에 대한 관리’를 통한 우애와 연대의 힘을 키워가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광주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의 회원의 증가로 이어질 것입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운영위원을 세대, 직급을 아우르는 통합형 운영위원 할당제를 시행하겠습니다. 사회복지현장의 다양한 목소리가 반영된 광주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현장중심 개편

당사자 중심의 맞춤형 보수교육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은 사회복지사들의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전문지식 습득을 도와 이를 통해 사회복지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연간 8시간 이상 △사회복지 윤리와 가치 △사회복지실천 △사회복지인권영역 중 1개 영역 이상 1평점 이상을 필히 이수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교육의 내용에 있어 당사자 중심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교육, 강사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에 필요한 전문지식,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광주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가 되겠습니다.
관련법령
사회복지사업법 제13조 제2항, 사회복지사업법시행규칙 제5조에 의거

사회복지사를 위한 응급기금 조성, 반드시 추진

사회복지사가 응급상황에 희망을 갖도록 1:1 매칭펀드 조성하여 지원

사회복지종사자의 응급상황에 희망을 드리고 싶습니다.
광주광역시 사회복지사협회장 임기기간동안 1:1 매칭펀드를 조성하여 사회복지사의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규정마련
1. 광주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 임기기간 후원금 30,000,000원 조성
2. 광주사회복지사협회 회원의 지원 규정 마련
3. 후원금 조성
   - 회원 1구좌 5,000원×1,000명 모집×3년=15,000,000원 마련
   - 협회장 후원처 발굴 매칭금액 = 15,000,000원 마련

은퇴 사회복지사 이모작 사업, 꼭 실현

정년을 준비하기 위한 전문가로서의 퇴직 설계교육

퇴직 사회복지사들의 제2의 인생설계를 위한 생애설계교육을 국민연금 노후준비서비스와 연계해서 사회복지사에 적합한 교육을 접목하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 퇴직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한 공로연수가 지원되도록 공로휴가의 제도적 기틀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필요시 조례 반영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퇴직 사회복지사와 신입사회복지사를 연결하는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키워내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광사협 1번가 운영

홈페이지 및 SNS 소통을 통한 회원 의견을 존중하는 협회

광사협1번가 운영을 통해 회원들과 더욱 소통하는 협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광사협1번가는 새로움, 당당함, 떳떳함을 바탕으로 꾸며질 것입니다.
새로움
협회장의 활동을 볼 수 있도록 SNS을 연동하여 소통하는 협회장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당당함
사회복지현장의 이야기를 듣는 “회원 마이크”, “응급기금 조성” 코너를 만들어 언제든지 회원의 권리를 찾아드리는 협회가 되겠습니다.

떳떳함
전문직 사회복지사로써 부끄럽지 않게 “회원 권익신고”를 만들어 사회복지현장의 부정부패, 부당노동행위, 인권침해 예방하는 곳으로 만들겠습니다.

단일임금체계 마련, 반드시 해결

'동일노동 동일임금' 을 위한 단일임금체계 제시

동일노동과 동일임금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은 사회복지현장에서 사회복지 업무를 하는 모든 사회복지사로 봅니다.
임금에 관해서는 우선 상향평준화에 목표를 갖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보수규정을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복지부의 세분화된 사회복지시설 종사지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통합하고, 여성가족부 산하의 시설과 격차해소를 위해 한국사회복지사협회와 전국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사회복지 가이드라인 단일화를 이루는데 광주에서 가장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사회복지종사자의 유사경력에 대하여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관련자료
서울시 모형의 시설종사자와 공무원간의 비교직급기준 등을 제시

사회복지사 근로환경 개선, 확실히 해결

사회복지사 근로실태백서, 시간외 수당 현실화, 유급병가 실현

동일노동과 동일임금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은 사회복지현장에서 사회복지 업무를 하는 모든 사회복지사로 봅니다. 임금에 관해서는 우선 상향평준화에 목표를 갖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서울시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인건비 지급기준(공통)과 같은 광주형 인건비 지급기준 단일화를 하고자 합니다. 보건복지부의 세분화된 사회복지시설 종사지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통합하고, 여성가족부 산하의 시설과 격차해소를 위해 한국사회복지사협회와 전국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사회복지 가이드라인 단일화를 이루는데 광주에서 가장 앞장서겠습니다.
시간외 수당 현실화 (동일업무에 대한 수당지급)
- 현황에 대한 근거를 파악하고 현장에 맞는 시간외 수당을 지급(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예시, 장애인거주시설 생활지도원 40시간, 사무실 20시간 직업재활 20시간, 주간보호 및 복지관 10시간, 아동생활시설 생활지도원 20시간, 사무실 8시간, 노인복지관 10시간, 종합사회복지관 없음)

인건비와 운영비분리
- 영역별 직군별 상이한 현황으로 실태를 분석하여 시설운영의 효율성, 구성인력의 전문성 강화, 사회복지시설의 지역사회복지 전달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예시. 장애인복지관은 분리, 2019년 종합사회복지관 분리, 노인복지관은 미시행)

보건휴가 및 유급병가
- 병으로 인한 생활곤란을 겪지 않도록 유급병가 실시 및 보건휴가 등을 마련하여 사회복지사의 환경개선에 힘쓰겠습니다.

사회복지사 훈포상 지원 근거 마련 (근무연수 30년 이상)
- (안) 광주지역 사회복지사 훈포상 조례 신설

사회복지사를 위한 권익위원회 설치

사회복지 현장 부정부패, 부당노동행위, 인권침해 지원체계 구축

광주에서는 “사회복지관련 부정부패”와 관련된 어떤 문제도 없는 “클린사회복지현장”이 되어 우리 내부적인 노력으로 사회복지현장이 바로 설수 있도록 강력히 하겠습니다.
  • 부정부패 및 부당 노동 (조직 내 폭력, 폭행, 보조금 횡령, 관리자의 갑질 등)이라고 생각합니다.
  • 법적기구인 노사협의회 활성화를 통해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노사가 상생하여 사회복지의 효율적 방안을 모색하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 전문가(변호사, 회계사, 노무사 등) 연계를 통해 사회복지사들의 상담 전담할 수 있는 창구와 인권침해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 출·퇴근시 지문인식 등록제 폐지(사회복지사 인권적 모욕)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 광사협 1번가 운영으로 회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소통 공간 마련하여 현장 중심의 사회복지사협회를 만들겠습니다.